2026년 1월 25일 일요일

1.14.2026 설교 말씀 시편 48편 요약

 

## 시온의 영광: 

이 설교는 지상의 예루살렘을 넘어,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인 **천상 시온(교회)**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승리와 보호를 찬양합니다.

1. 시온에 계신 위대한 하나님

  • 하나님의 임재: 시온이 아름답고 견고한 이유는 단순히 지형이나 성벽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곳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진정한 피난처이십니다.

  • 하늘과 땅의 만남: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지만 동시에 자기 백성과 함께하기 위해 지상(시온)에 내려오셨습니다. 이제 신약 시대의 교회는 성령 안에서 모든 곳에 존재하는 '영적 시온'이 되었습니다.

2. 세상이 두려워하는 성소

  • 심판과 승리: 시온을 공격하려던 세상의 왕들은 하나님의 권능 앞에 떨며 도망쳤습니다(다시스의 배들이 파괴됨).

  • 거룩한 담대함: 우리는 세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복음이 전파될 때 대적들은 두려워하겠지만,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통치가 드러나는 과정입니다.

3. 언약적 자비 안에서 누리는 기쁨

  • 변치 않는 보호: 교회 역사는 전염병, 이단, 박해 등 수많은 위기를 겪었지만, 하나님은 '헤세드(인애/언약적 자비)'를 통해 자기 백성을 보존하셨습니다.

  • 역설적 승리: 교회 역사는 겉으로 보기엔 재난의 연속 같지만, 실제로는 **"재난의 모습으로 위장된 하나님의 승리들"**입니다.

4. 시온을 두루 살피라 (다음 세대로의 전수)

  • 신앙의 유산: 성도들은 시온의 망대와 성벽을 살피듯,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세밀히 관찰하고 기억해야 합니다.

  • 교육의 사명: 우리가 받은 축복과 하나님의 성품을 다음 세대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죽음을 넘어 영원토록 우리를 인도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설교 본문에서 인용된 성경 구절들은 **'하나님의 임재', '대적의 패배', '천상의 시온'**이라는 핵심 주제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주요 구절들에 대한 예시와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하나님의 보좌와 북극 (시편 48:2, 이사야 14:13)

설교에서는 시온을 "북방(The remotest parts of the north)"이라 표현한 부분을 설명합니다.

  • 배경: 당시 가나안 사람들은 '바알' 신이 북쪽 산에 산다고 믿었습니다.

  • 이사야 14:13 예시: 타락한 천사 루시퍼가 "내가 하늘에 올라...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고 말하며 하나님처럼 되려 했던 구절입니다.

  • 의미: 시편 기자는 의도적으로 이 표현을 빌려와, 가짜 신(바알)이 아닌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참된 세상의 왕이시며, 시온이야말로 하늘과 땅이 만나는 진짜 보좌임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군대와 승리 (출애굽기 23:27, 신명기 2:25, 레위기 26:8)

시온의 원수들이 두려워 떨며 도망치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구약의 전쟁 구절들을 인용합니다.

  • 레위기 26:8 예시: "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으리니..."

  • 의미: 시온의 강함은 군사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위엄(Terror of God)'**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소수의 믿는 자들이 거대한 대적을 물리칠 수 있다는 언약적 약속을 강조합니다. 이는 오늘날 교회가 세상적인 힘이 없어도 복음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3. 지상에서 천상으로 (히브리서 12:18-24)

이 설교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과거의 시온과 현재 우리가 속한 시온을 비교합니다.

  • 대조적 예시: * 옛 언약(시내산): 만질 수 있는 산, 불, 흑암, 폭풍 (두려움과 접근 불가의 장소).

    • 새 언약(시온산):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 하늘의 예루살렘, 무수한 천사와 장자들의 총회(히브리서 12:22).

  • 의미: 우리는 더 이상 이스라엘에 있는 돌로 된 성벽을 보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이미 하늘의 시온, 즉 우주적인 교회의 일원이 되었음을 설명합니다.

4. 시온을 걷고 망대를 세라 (시편 48:12-14)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록하고 전수하라는 명령입니다.

  • 실행 예시: "너희는 시온을 돌면서 그 망대들을 세어 보라... 너희 자녀에게 전하라."

  • 의미: 이는 성이 무너지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순찰과 같습니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교회를 어떻게 지키셨는지(전염병, 이단, 핍박 등)를 자녀들에게 구체적으로 가르쳐서, 하나님이 **"영원히 우리의 인도자"**가 되심을 대대로 알리라는 명령입니다.






2026년 1월 4일 일요일

1.4.2026 - 빛의 자녀로 살아가기..

오늘의 설교내용은 insde, outside 모두에서 오는 위험에서 빛의 자녀로 어떻게 인지하고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한 말씀이었다. 에페소서 5:8-21 과 갈라디아서 1:4-7 말씀을 기반으로 현재를 바라보는 Jerry Owen 목사님의 설교 내용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시대적 배경: 2014년 이후 기독교가 사회적 불이익을 받는 '부정적 세상'에 처해 있지만, 지난 1년 동안 복음의 영향력과 가시성은 오히려 놀랍게 회복되었다. Charlie Kirk 를 통한 확장도 있었다. 성경적 근거 (에베소서 5:8-21)의 말씀을 보면 과거 어둠이었던 성도는 이제 주 안에서 '빛의 자녀'로서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한다. 빛의 역할은 어둠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변화시키는 힘이 있으며, 성도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이를 담대히 드러내고 폭로해서 바로 잡는데 이바지 해야 한다. 

( 내 개인적으로는 유난히 새해 초반부터 존경받던 한국의 원로 목사님들의 이후 세습교회화 되는 모습과 현지 미국 한인 교회의 내부 부패가 소셜미디어에 올라왔는데, 본인 개인적인 혹은 단체 정치적인 목적으로 조장되어 온 내용은 사실 그간 좋은 목적으로 세상에 소금의 역할을 해왔던 크리스천과 단체가 어떻게 부패로 귀결되는지에 대한 내용과 겹쳐져서 들렸다. 설교 내용으로 알게된 것인데 미국도 메건 바샴의 저서에서 인용되듯이, 사회기부단체의 일부 일라이릴리의 헌금이 진보적 의제에 편향되어 기독교 근본 교리가 아닌 교세확장에 쓰이게 되었고, 이에 정치권에도 기부금을 사용하여 매수하는 행태를 신랄히 지적했다고 한다. 정치적 혼란과 진실의 불투명은 최근 10년간 소셜미디어와 무책임한 표현을 통해 여러 행태로 지적되어온 바 있다. 투표 부정 의혹, 언론 검열, 국경 문제 등 미국 및 이외 국가의 여러 사회 전반에 어둠이 있었고, 이는 빛에 의해 폭로되고 있다. )

세상이 악하고 부패할수록 믿는자들은 냉소주의에 빠지거나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지혜롭게 주님의 뜻을 분별하며 시간을 아껴야 한다. 

'기독교 정부' 라는 것은 유럽에서 보이는 축소되고 억압받는 기독교 가치관의 현실을 볼 때, 전통과 시민의식을 공공히 해 줄 수 있는 기반이므로, 그 저변이 없어지지 않도록, 공공의 이익이라는 전제하에, 성경적 가치(결혼, 생명, 자유)를 보호하고 장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된다. 따라서 그리스도 신자들은 항상 성령 충만함을 통해 찬송으로 교제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게 감사하는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서로 연합하고 복종하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의 자녀로 담대하게 나아가야 하므로, 항상 유대하고 일상생활도 현명하게 처신해야 할 것이다.

아래는 설교말씀을 기반으로한 이미지를 생성한 클립이다.

뱀발:
자동 비디오 생성 웹사이트 만드는 방법:
1. 인증된 이메일 가입자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사이트 만든다. (해당 이메일 가입자는 프롬프트와 이미지를 입력할 수 있고, 이 개인 프로젝트의 gemini API 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일정 부분 이상 사용하면 과금이 되게 만들었기 때문에, email 등록된 사람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deploy 서버에 설정을 했다. )

2. 이 프로젝트 코드는 private repository 에 올렸으며 commit 하면 바로 빌드 , deploy 되도록 cloudflare 에 page 를 생성 및 연결해 놓았다. (예전에는 heroku 를 사용했으나 이제 유료이므로 custom domain host 를 사용하는 가입자에게는 무료인 cloudflare 를  통해서 설정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3. 자동생성하는 gemini 의 가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코드의 유지보수는 typescript 로 생성했는데, 기본적으로 구글의 aistudio 프로젝트로 1분만에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다른 방법도 있는데 여러 최신 라이브러리로 바로 생성이 가능했지만, 추후 블로깅과 로딩 성능을 위해서 조금 바꿀 예정이다.)

전체 프로젝트 만드는 순서는, 3 -> 2 -> 1 로 해야 debugging 과정을 줄일 수 있다고 하겠다.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Adventure ~ 2026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미술 & 그림책 일러스트 회원님들!

“용감한 탐험가의 숨겨진 보물 발견” 스토리를 채소 친구들 버전으로 재구성했어요!

30초 애니메이션 스토리보드 – “채소 친구들의 숲속 보물 대모험!”

0-10초 – 모험이 시작돼요! 용감한 토마토 탐험가가 숲길을 걸어가요. 브로콜리와 아보카도가 친구로 따라와요. 새들이 날아다니고, 마법 지도가 반짝반짝! 텍스트: “Adventure Awaits”

10-20초 – 장애물을 이겨내요! 외나무다리를 건너고, 빛나는 룬 퍼즐을 풀어요. 꽃 친구들이 도와주며 응원! 텍스트: “Overcome Obstacles”

20-30초 – 보물 발견 & 축하 파티! 보물 상자가 열리며 반짝이는 보석(채소 모양 젤리?)이 쏟아져요. 모두 함께 신나게 춤추며 축하! 텍스트: “Victory!”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12.21. 설교말씀.

성탄절 앞두고 맞는 고통과 반성을 넘어서는 시간.. 

이번 설교 요약 (이사야 40장 중심)

이사야 40장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시는 강력한 위로의 메시지입니다. 긴 exile(포로기) 끝에 “위로하라, 내 백성이여”라는 음성이 울려 퍼집니다.

  1. 광야에 길을 예비하라 (The Wilderness Highway) 광야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길을 예비하라”는 외침이 들립니다. 굽은 길이 곧게 되고, 험한 길이 평탄케 되며, 산과 골짜기가 변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에 나타날 것입니다. 이는 세례 요한을 통해 성취된 메시아의 도래를 예고하며, 궁극적으로 “너희 하나님을 보라!(Behold Your God)”라는 놀라운 계시로 이어집니다.
  2.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The Shepherd’s Care) 세상 모든 육체는 풀과 같아 시들고 떨어지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습니다. 이 영원한 말씀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표현이 바로 “좋은 목자”이신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주님은 팔로 양을 모으시고,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십니다.
  3. 회개와 소망의 전환 (John the Baptist & the Advent)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광야에서 외치며,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다고 경고합니다. 그러나 이 엄중한 메시지는 절망이 아니라 소망으로 이어집니다. 죄와 exile의 어둠을 지나, 드디어 “위로”와 “구원”이신 메시아가 오시기 때문입니다.

결론: 이사야 40장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세상이 흔들리고 모든 것이 시들 때, 우리는 무엇을 붙잡고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원하며, 그 말씀 안에 계신 좋은 목자 예수님만이 우리를 진정으로 위로하고 인도하십니다. “너희 하나님을 보라!” — 이 위대한 계시 앞에 기쁨으로 응답하며, 그분의 길을 예비하는 삶을 살기를 권면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구주께서 곧 오십니다.

Comfort, Comfort My People Isaiah 40:1-8

Option 1: The Wilderness Highway (Majestic & Epic) – 10-second Veo Prompt.

textEpic cinematic animation, majestic grand-scale landscape, dramatic golden dawn lighting with rays breaking through clouds, lush fluid camera movement, 24 fps, 1080p.


Very slow, continuous forward-tracking camera move along a perfectly straight, glowing golden highway that cuts through a vast rugged desert wilderness. As the camera advances, massive mountains in the distance majestically lower and level themselves, deep valleys rise and fill in, rough places become plain — the terrain dramatically transforms into smooth land. In the sky, ethereal golden light forms the faint shimmering words "BEHOLD YOUR GOD" that pulse gently with divine radiance. Subtle particles of light float in the air.


Uplifting orchestral swell with deep brass and choral accents rises gradually.


Option 2: The Shepherd’s Care (Intimate & Warm) – 10-second Veo Prompt

textWarm, painterly cinematic animation in soft impressionistic style, golden-hour sunlight bathing the scene, gentle fluid motion, subtle character animation, 24 fps, 1080p.


Slow, gentle left-to-right camera pan across a beautiful lush wildflower meadow in full bloom. In the foreground right, a gentle shepherd figure resembling Jesus tenderly holds a small lamb close to his chest while guiding his flock with a staff. To the left, the landscape subtly transitions into a fading wintry barren field where grass withers and flowers fall away. Near the shepherd stands an ancient weathered stone tablet inscribed with glowing golden letters "THE WORD OF GOD STANDS FOREVER". Soft light rays illuminate the shepherd and the stone.


Delicate, warm orchestral strings and soft choral hum build tenderly.



Option 3: John the Baptist & the Advent (Prophetic & Gritty) – 10-second Veo Prompt

textGritty, high-contrast cinematic animation with moody dramatic lighting, warm golden dawn breaking over harsh wilderness, subtle character animation and fluid camera movement, 24 fps, 1080p.


Slow, steady forward push-in camera starting wide on a rugged man (John the Baptist) in camel-hair garment and leather belt, standing on rocky ground in a barren desert wilderness. He powerfully points forward with intense conviction toward a distant radiant golden light on the horizon representing the coming Christ. At his feet, an axe lies against the root of a barren tree stump. Scattered stones on the ground subtly roll away as an invisible path clears. In the sky above, faint ethereal light forms the words "BEHOLD YOUR GOD".





Deep, brooding orchestral score with rising tension and hopeful choral undertones.





2025년 12월 15일 월요일

메리 크리스마스~

 
아들이 초등학교 4학년때 만들었던 그림을 

입체적으로 gemini 에서 바꾼후에,


Veo 로 만들어주도록 app 을 만들어서 cloudflare 에 publish 해서 prompt 를 넣은 짧은 클립.




2025년 12월 14일 일요일

귀여운 채소 친구들의 행복한 요리 모험 스토리

 

angry에서 happy로 변신하는 재미난 채소 친구들의 짧은 스토리

수정된 스토리보드 프롬프트 (비디오 클립용)

Scene 1: Individual Anger Prompt: A high-quality 3D animation style in bright children's book illustration vibe. Individual shots of a grumpy tomato, a scowling broccoli, and a frustrated avocado (inspired by cute hand-drawn faces). Each character is in their own space, pacing back and forth with angry expressions, stomping, and huffing. Vibrant colors with soft cinematic lighting.


Scene 2: The Meeting & Emotional Shift Prompt: The grumpy tomato, broccoli, and avocado bump into each other in a bright sunny kitchen. Their angry faces instantly turn into big smiles and sparkling eyes as they recognize old friends. They share a warm group hug and jump with joy. Smooth, fluid animation full of warmth.


Scene 3: The Musical Celebration Prompt: The vegetable friends gather in a circle, singing happily with wide open mouths. They dance rhythmically, waving arms, spinning, and jumping. Colorful musical notes float around them. Full of energy and friendship!

Scene 4: The Final Jump & Delicious Transformation Prompt: The joyful characters hold hands and excitedly leap together into a large steaming wok pan. As they splash in with magic golden sparkles, they transform into a vibrant, delicious vegetable stir-fry plate (or fresh colorful salad) with steaming aromas and fresh garnishes. Camera zooms out to show the beautiful meal on a wooden table – healthy and yummy!




2025년 12월 7일 일요일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요약 내용은...적응력, 비판적 사고,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방향으로 전환

 



제1부: 기술적 도전

  1. 환멸: 낡은 이야기들이 무너지면서 '역사의 종말'은 유예되었고, 우리에게는 이정표가 될 이야기가 사라졌다. 그런데.. job 이 문제야. 

  2. 일자리: AI와 자동화는 곧 인간의 많은 직업을 쓸모없게 만들 수 있으며, 새로운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 from exploitation to irrelevance, 무엇이 universal 이고 무엇이 basic 인가.

  3. 자유: 빅데이터 감시는 개인의 자유를 위협하며, 잠재적으로 감시 자본주의 체제를 만들 수 있다. digital dictatorship 이 가능하다.. 그런데 의식이 유기적 생화학과 연결이 되어 있을까.

  4. 평등: 데이터 소유권이 미래의 권력을 결정할 것이며, 거대한 새로운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

제2부: 정치적 도전

  1. 공동체: 세계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물리적인 신체와 지역 공동체를 가지고 있지만, 기술은 종종 이를 무시한다.

  2. 문명: 전 세계의 뿌리 깊고 상호 연결된 문제들은 국가 차원이 아닌 전 지구적 해결책을 요구한다.

  3. 민족주의: 세계화된 세상에서 민족주의는 기후 변화나 팬데믹 같은 전 지구적 위기를 해결하기에 불충분하다.

  4. 종교: 전통 종교는 영향력을 잃고 있지만, 민족주의와 다른 이데올로기가 그 공백을 메우며 종종 국가 이익에 복무한다.

  5. 이민: 이민을 둘러싼 문화적 충돌은 보편주의와 부족주의 사이의 투쟁을 부각한다.

제3부: 절망과 희망

  1. 테러리즘: 테러에 과잉 반응하지 마라. 공포 그 자체가 강력한 무기이므로 이성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2. 전쟁: 인간의 어리석음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계산된 악의보다는 비합리성과 잘못된 정보가 갈등을 더 부추긴다.

  3. 겸손: 우주에서 인류의 미미한 위치와 제한된 이해력을 인정하라. 특히 거대한 힘 앞에서는 더욱 그렇다.

  4. 신: 인간의 창조물(이데올로기나 과학 등)을 신성한 진리로 착각하지 말고, 우리 자신의 오류 가능성을 기억하라.

  5. 세속주의: 더 윤리적인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인류의 도덕적 '그림자'(어두운 면)를 부정하지 말고 인정하라.

제4부: 진실

  1. 무지: 우리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게 알고 있다. 특히 복잡계와 미래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2. 정의: 우리의 타고난 정의감은 알고리즘 편향이나 세계적 불평등 같은 복잡한 현대 문제들과 씨름하고 있다.

  3. 탈진실: 가짜 뉴스와 선동은 우리를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진실을 식별하는 것을 그 어느 때보다 어렵게 만든다.

  4. 공상과학(SF): 미래는 단지 기술에 관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기술의 윤리적, 사회적 영향을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제5부: 회복탄력성

  1. 교육: 교육은 암기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대비한 적응력, 비판적 사고,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2. 의미: 삶의 의미는 고정된 이야기가 아니라, 수동적인 서사가 아닌 의식적인 선택을 통해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3. 명상: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명확성과 이해를 얻기 위해서는 마음챙김을 통해 내면세계(생각, 감정)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11.30.2025 설교 말씀

 설교 제목: 우리 구주 강림 (디도서 2:11-14)

강사: 제리 오웬 목사 (엠마누엘 교회) 날짜: 2025년 11월 30일

디도서 2:11-14의 3단계 핵심 메시지

  1. 구원의 은혜가 나타남 (11절)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 예수님의 첫 번째 강림(성탄)은 숨겨진 일이 아니었다. 동방박사, 헤롯의 아기 학살 등 온 세상에 알려진 사건. 은혜가 공개적으로 나타났다!
  2. 경건하고 의롭게 살아감 (12절) 이 은혜가 우리를 “가르쳐” 불경건과 세속 정욕을 버리고, 이 세대에서 신중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게 한다.
  3. 열심으로 선한 일을 하게 됨 (13-14절) 우리는 “복스러운 소망”, 곧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며 산다. 그분이 자신을 주심으로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선한 일에 열심하는 백성”이 되게 정결하게 하셨다.

왜 대림절(Advent) 설교에 디도서 2:11-14을 택했는가?

  • 대림절은 예수님의 첫 번째 오심(성탄)을 기념하면서 동시에 두 번째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는 절기이다. 이 본문은 딱 4절 안에 첫 번째 강림(11절)과 두 번째 강림(13절)을 연결해 주며, 그 사이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12-14절) 명확히 제시한다.
  • 대림절에 가장 완벽한 본문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적용 포인트

  • 구약의 절기들은 더 이상 의무가 아니다. 신약 교회는 자유롭게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달력을 채울 수 있다 → 대강절과 성탄절은 그 자유의 아름다운 열매.
  • 진짜 성탄의 의미는 “너 좀 착하게 살아라!”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극진히 베프셨으니, 너는 더 이상 비참할 필요 없다!”이다.
  • 선한 일에 대한 열심은 내 힘으로 애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완전한 구속을 쉬며 누릴 때 자연스럽게 샘솟는다.
  • 세상이 크리스마스를 상업화하고 타락시켰다고 해서 우리가 기뻐하는 것을 멈출 필요 없다. 오히려 빛, 선물, 잔치, 노래로 복음의 기쁨을 세상에 보여주며 크리스마스를 “속량”하라!

결론: “구원을 가져오는 주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습니다”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

God Our Refuge – Psalm 46

지난 주말 설교 말씀 요약.

Pastor: Jerry Owen | Emmanuel Church | 11.23.2025

핵심 메시지 한 문장 세상이 무너지고 나라들이 떠들썩해도, 하나님은 지금 이 순간 우리와 함께 계신 피난처이시며, 그분의 임재와 살아 있는 물의 강 때문에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고 기뻐하며 승리한다.

설교 구조와 주요 성경 구절 목록

  1. 서두
    • Psalm 22:3 (시 22:3) →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찬양 가운데 계신다”
    • Psalm 46 전체 (특히 v.1, 7, 11 반복)
  2. 1부: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vv. 1-3 + Selah)
    • Psalm 46:1-3 (시 46:1-3)
    • Matthew 24:29 (맷 24:29) → 예루살렘 멸망 예언
    • Psalm 42 (시 42편 전체 언급, 다윗의 슬픔과 대비)
  3. 2부: 하나님의 강이 있어 기쁘다 (vv. 4-7 + Selah)
    • Psalm 46:4-7 (시 46:4-7)
    • Psalm 1:3 (시 1:3) → 강가에 심긴 나무
    • Ezekiel 47:1-12 (겔 47:1-12) → 성전에서 나오는 물
    • John 7:38 (요 7:38) → 믿는 자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 Romans 6:4 (롬 6:4) → 세례를 통해 새 생명
    • Genesis 6:11 (창 6:11) → 노아 시대의 폭력
    • Revelation 22:1-2 (계 22:1-2) → 하나님 보좌에서 나오는 생명수의 강
  4. 3부: 와서 보라, 여호와의 행적을 (vv. 8-11 + Selah)
    • Psalm 46:8-11 (시 46:8-11)
    • 2 Kings 19:35 (왕하 19:35) → 산헤립 군대 멸망
    • Psalm 46:10 (시 46:10) →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추가 언급된 역사적·신학적 예시

  • 마르틴 루터의 찬송 “A Mighty Fortress Is Our God” (시46 기반)
  • 나치 독일, 소비에트 연방의 몰락 → 현대 국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예

시편 46편은 세상이 산이 무너지고 바다가 포효하며 나라들이 떠들썩해도 결코 두려워하지 말라고 선언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지금 이 순간, 우리 안에·우리 가운데 계시기 때문이다 (시46:1,7,11). 그분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의 강이 교회를 기쁘게 하고 (시46:4; 겔47; 요7:38; 계22:1-2), 새벽에 도우시며 (시46:5), 한 말씀으로 적군을 녹이신다 (시46:6). 그러므로 우리는 전쟁을 멈추게 하시고 활을 꺾고 창을 불태우시는 하나님의 행적을 보라 (시46:8-9)는 초대에 응답하여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라”는 말씀으로 승리한다 (시46:10). 루터가 “46편을 부르며 마귀가 최악을 해도 두렵지 않다”고 외친 것처럼, 가정·교회·나라가 무너질지라도 우리는 하나님만 의지하는 거룩한 확신으로 웃으며 서 있다. 이는 교만이 아니라, 살아 계신 야곱의 하나님이 우리 피난처이심을 믿는 믿음이다.

시편 46편 설교 전체를 3부 구조로 바꿔서 인포그래픽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보았다.

방법 nano banana 3.0 & Veo3.





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개인과 사회, 평등과 권위에 대하여..

 평등주의, 보완주의.. 넘치면 모자람만 못한 법.

 이는 현대사회가 정보만 난무하고 지혜가 부족하고, 통찰이 있어도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는 그 불편한 진실이 계속 반복되는 인간의 한계인 것이 아닐까 싶다. 하나만을 강조하고 반대논리로 쉽게 현재 가치를 부정하고 단점을 극복하려하기보다는 전복하려는 것은 인간이 또 사회가 얼마나 아직도 불합리한 판단을 하는 존재인지, 그것을 보완한다는 사회도 아직 얼마나 부족한지 모륵고 시행착오를 또 겪게 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고도 생각된다.

 1,2,3단계를 거치면 페미니즘이 결국 개인주의, 가족해체에서 끝나지 않고, 전체주의적인 접근이 자주 보이며, 그래서 젊은 세대들도 그에 대한 거부감이 큰 것이 사실이다.

 생각해 보면, 먼저 매매하고 나중에 리뷰한다는 주식 트레이더처럼, 교회도 큰 이상적 목적을 위해 반성할 시간없이 그대로 진행하는 것을 보면, 일반 사기업 회사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 최근 불거진 형제교회 사건처럼 되는 것이 결국 어쩌면 반성없는 교회의 자기 과시와 사회의 부조리에 영합하는 병적인 물질주의의 반증이 아니겠는가 싶다. 

 CREC 에 다니기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으나, 그 근본적인 필요는 이미 재작년 부터 구교,신교 모두 현실에 타협하고 좋은게 좋은 것이니 사회가 의무를 다하지 못하니 개인이 쉽게 낙태를 하고 인류가 공통적 보편가치를 후위에 놓고 개인주의와 평등주의를 전위에 놓게 되어버린 것은 아닌가.

 사회가 대신 해주는 소위 남성성, masculinity 의 보호아래 이제 man 이라는 단어도 쉽게 쓰지 못하는 사회는, 비단 몇 년 전 happy holiday 라는 말을 써야 하지 그렇지 않고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말을 하면 안된다는 사회와 별 다를 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