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설교내용은 insde, outside 모두에서 오는 위험에서 빛의 자녀로 어떻게 인지하고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한 말씀이었다. 에페소서 5:8-21 과 갈라디아서 1:4-7 말씀을 기반으로 현재를 바라보는 Jerry Owen 목사님의 설교 내용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시대적 배경: 2014년 이후 기독교가 사회적 불이익을 받는 '부정적 세상'에 처해 있지만, 지난 1년 동안 복음의 영향력과 가시성은 오히려 놀랍게 회복되었다. Charlie Kirk 를 통한 확장도 있었다. 성경적 근거 (에베소서 5:8-21)의 말씀을 보면 과거 어둠이었던 성도는 이제 주 안에서 '빛의 자녀'로서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한다. 빛의 역할은 어둠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변화시키는 힘이 있으며, 성도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이를 담대히 드러내고 폭로해서 바로 잡는데 이바지 해야 한다.
( 내 개인적으로는 유난히 새해 초반부터 존경받던 한국의 원로 목사님들의 이후 세습교회화 되는 모습과 현지 미국 한인 교회의 내부 부패가 소셜미디어에 올라왔는데, 본인 개인적인 혹은 단체 정치적인 목적으로 조장되어 온 내용은 사실 그간 좋은 목적으로 세상에 소금의 역할을 해왔던 크리스천과 단체가 어떻게 부패로 귀결되는지에 대한 내용과 겹쳐져서 들렸다. 설교 내용으로 알게된 것인데 미국도 메건 바샴의 저서에서 인용되듯이, 사회기부단체의 일부 일라이릴리의 헌금이 진보적 의제에 편향되어 기독교 근본 교리가 아닌 교세확장에 쓰이게 되었고, 이에 정치권에도 기부금을 사용하여 매수하는 행태를 신랄히 지적했다고 한다. 정치적 혼란과 진실의 불투명은 최근 10년간 소셜미디어와 무책임한 표현을 통해 여러 행태로 지적되어온 바 있다. 투표 부정 의혹, 언론 검열, 국경 문제 등 미국 및 이외 국가의 여러 사회 전반에 어둠이 있었고, 이는 빛에 의해 폭로되고 있다. )
세상이 악하고 부패할수록 믿는자들은 냉소주의에 빠지거나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지혜롭게 주님의 뜻을 분별하며 시간을 아껴야 한다.
'기독교 정부' 라는 것은 유럽에서 보이는 축소되고 억압받는 기독교 가치관의 현실을 볼 때, 전통과 시민의식을 공공히 해 줄 수 있는 기반이므로, 그 저변이 없어지지 않도록, 공공의 이익이라는 전제하에, 성경적 가치(결혼, 생명, 자유)를 보호하고 장려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된다. 따라서 그리스도 신자들은 항상 성령 충만함을 통해 찬송으로 교제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게 감사하는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서로 연합하고 복종하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의 자녀로 담대하게 나아가야 하므로, 항상 유대하고 일상생활도 현명하게 처신해야 할 것이다.
아래는 설교말씀을 기반으로한 이미지를 생성한 클립이다.
뱀발:
자동 비디오 생성 웹사이트 만드는 방법:
1. 인증된 이메일 가입자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사이트 만든다. (해당 이메일 가입자는 프롬프트와 이미지를 입력할 수 있고, 이 개인 프로젝트의 gemini API 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일정 부분 이상 사용하면 과금이 되게 만들었기 때문에, email 등록된 사람만 접근이 가능하도록 deploy 서버에 설정을 했다. )
2. 이 프로젝트 코드는 private repository 에 올렸으며 commit 하면 바로 빌드 , deploy 되도록 cloudflare 에 page 를 생성 및 연결해 놓았다. (예전에는 heroku 를 사용했으나 이제 유료이므로 custom domain host 를 사용하는 가입자에게는 무료인 cloudflare 를 통해서 설정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3. 자동생성하는 gemini 의 가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코드의 유지보수는 typescript 로 생성했는데, 기본적으로 구글의 aistudio 프로젝트로 1분만에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다른 방법도 있는데 여러 최신 라이브러리로 바로 생성이 가능했지만, 추후 블로깅과 로딩 성능을 위해서 조금 바꿀 예정이다.)
전체 프로젝트 만드는 순서는, 3 -> 2 -> 1 로 해야 debugging 과정을 줄일 수 있다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