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 기술적 도전
환멸: 낡은 이야기들이 무너지면서 '역사의 종말'은 유예되었고, 우리에게는 이정표가 될 이야기가 사라졌다. 그런데.. job 이 문제야.
일자리: AI와 자동화는 곧 인간의 많은 직업을 쓸모없게 만들 수 있으며, 새로운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 from exploitation to irrelevance, 무엇이 universal 이고 무엇이 basic 인가.
자유: 빅데이터 감시는 개인의 자유를 위협하며, 잠재적으로 감시 자본주의 체제를 만들 수 있다. digital dictatorship 이 가능하다.. 그런데 의식이 유기적 생화학과 연결이 되어 있을까.
평등: 데이터 소유권이 미래의 권력을 결정할 것이며, 거대한 새로운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
제2부: 정치적 도전
공동체: 세계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물리적인 신체와 지역 공동체를 가지고 있지만, 기술은 종종 이를 무시한다.
문명: 전 세계의 뿌리 깊고 상호 연결된 문제들은 국가 차원이 아닌 전 지구적 해결책을 요구한다.
민족주의: 세계화된 세상에서 민족주의는 기후 변화나 팬데믹 같은 전 지구적 위기를 해결하기에 불충분하다.
종교: 전통 종교는 영향력을 잃고 있지만, 민족주의와 다른 이데올로기가 그 공백을 메우며 종종 국가 이익에 복무한다.
이민: 이민을 둘러싼 문화적 충돌은 보편주의와 부족주의 사이의 투쟁을 부각한다.
제3부: 절망과 희망
테러리즘: 테러에 과잉 반응하지 마라. 공포 그 자체가 강력한 무기이므로 이성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전쟁: 인간의 어리석음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라. 계산된 악의보다는 비합리성과 잘못된 정보가 갈등을 더 부추긴다.
겸손: 우주에서 인류의 미미한 위치와 제한된 이해력을 인정하라. 특히 거대한 힘 앞에서는 더욱 그렇다.
신: 인간의 창조물(이데올로기나 과학 등)을 신성한 진리로 착각하지 말고, 우리 자신의 오류 가능성을 기억하라.
세속주의: 더 윤리적인 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인류의 도덕적 '그림자'(어두운 면)를 부정하지 말고 인정하라.
제4부: 진실
무지: 우리는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게 알고 있다. 특히 복잡계와 미래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정의: 우리의 타고난 정의감은 알고리즘 편향이나 세계적 불평등 같은 복잡한 현대 문제들과 씨름하고 있다.
탈진실: 가짜 뉴스와 선동은 우리를 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진실을 식별하는 것을 그 어느 때보다 어렵게 만든다.
공상과학(SF): 미래는 단지 기술에 관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기술의 윤리적, 사회적 영향을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제5부: 회복탄력성
교육: 교육은 암기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대비한 적응력, 비판적 사고,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의미: 삶의 의미는 고정된 이야기가 아니라, 수동적인 서사가 아닌 의식적인 선택을 통해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명상: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명확성과 이해를 얻기 위해서는 마음챙김을 통해 내면세계(생각, 감정)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