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컴퓨팅으로 할 수 있는 것들.. 자기신뢰, 지식협상, 공동작업...그런데 최근 동향을 보면 먼저 의료(유전/나노) , 로봇 분야에서 시도되고 먼저 성과를 보일 것 같다..
2013년 책 "our final inention" 에서 말한 특이점은 이미 1983, 1993 Vernor Vinge 이 이야기를 했고 이후 줄곧 블랙홀같다고 표현한 커즈와일 이야기를 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현재의 LLM , RLHF (강화학습 인간 피드백) 을 여러 플러그인, 툴로 승화시키는 것을 보면 이와 관련된 인지 모델이 일반 회사에서도 곧 도입될 듯 하다. 우리 팀도 검출모델을 도입해 볼까 나도 생각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