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들이 그렇겠지만 경험이란 것은 쉽게 얻을 수도,얻어지지도 않고,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하드웨어를 3년 정도개발하다가 외국회사 인터페이스를 하고, 그 매니징 업무를 3년 하다가 다시 raw data를 가공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어언 1년여를 보내면서, 결국 올것이 오고야 말았고, 2주간 밤잠못자고 몸을 혹사하며 넘기게 되었다.
다시금 기회가 온다면 이제 매니징을 하려한다.
남들을 보며, 몇몇 보단 내가 낫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올 한해도 이제 2달도 남지 않았고, 내년엔 좀 더 dynamic 하고 좋은 일들이 계속되길 희망하며..
그리고, protocol ,driver, app 을 모두 망라하는 Sensor 류 코드를 좀 더 내것으로 만드는 11월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