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8일 토요일

Christ's visual Paradox

 When I survey the Wondrous Cross. 'my richest gain I could but loss'.

oxymorons;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MATT 5:3) 마음이 가난한자여 행복한지라...

주님을 흠숭하며 계속 갈급한 마음으로 내 생활에 주를 모시는 사람이라서?

퀵실버가 파산하고, 판데믹과 패스트패션에 밀려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이 마당에, 결국 인해전술로 밀려가는 고품질을 추구하는 느린 삶은 자본주의 속성에 따라 뒤쳐지는 세상이다, 우리도 이런 인간이기 쉽다. 

항상 quiet time 을 가지려고 노력하자, 

역설의 삶을 전파해서 수천년 인간의 역사에서 본질을 관통하는 그 정신 그대로.

what statement in the Beatitudes (MATT5) do you most identify with? 

How does it related to your life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