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둘이 나가고 1명만 충원된 상태에서, 2018 년에는 상반기에 911 관련 저가모델과 신규기능 고가모델 때문에 몸과 마음 모두 고생을 하고, 하반기에는 사업자 인수/합병 대책 준비로2019년 여름까지 무척 바빴다.
그래도 위안을 삼자면, 2018년에는 어쨌든 아내의 칼슘수치도 돌아왔다는 점..가족들과 2019년에는 제대로 스키레슨을 받은 것이 그나마 다행이라고나 할까..
이외의 취미활동으로는 개인적으로 학습하던,
Roses :
#1. ML 툴도 재밌게 사용해서 CUDA lib 도 깔았던 지금 이 랩탑 보다는 구글 Collab 으로 전환해서 Python Seaborn 사용하고 data 를 조금 써봤다는 정도..물론 Stock prediction tool 로 조금은 더 만져봤지만..결론은 그렇게 큰 도움은 안된다는 점..
#2. 진행하던 로제타스톤 Spanish 는 첫째에게 진도를 추월당해서 기분이 좋다.
#3. 둘째가 피아노 실력이 늘어서 이제 라흐마니노프 전주곡을 연습하게 되는 것을 보고, 나도 어서 왈츠 64.1.2에 이어 No.3 을 마쳐야 겠다는 생각...
Thornes :
ML 은 자연어처리에서 멈췄고, Chatbot, alexa ASK 도 한글처리하는 데에서 그냥 놔둬서 Node JS 도 그대로 멈춰라...였다. Heroku 에서는 주기적으로 보안때문에 사용하던 라이브러리 경고메일이 오고..
그런데...
2020 년은 COVID19 로 상반기 간신히 끝난 초도 모델 승인 다음 주부터, 재택근무 시작..
이제 3주차를 접어들고 있다.
변화된 점:
8시에 책상에 앉아서 업무시작하고, 12시까지는 거의 일어나지 않으니 업무시간이 증가했다.
이 와중에 아주 큰 종기가 나서 어쩔 수 없이 서서 일하고 있고, 약간의 하체 운동도 하고..
기침을 초반에 하고 자기전에 근육통이 좀 있어서 3주간 집 안에서도 안방을 혼자 독차지하는 자가격리 상태로 지내고 있다.
아이들과 외부활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운동과 산책을 6ft 떨어져서 해야하지 않을까..
그러나 급격히 증가한 확진자와 이 동네도 county 에서 10-50 명정도 보균자가 있는 중간 레벨의 섬이라서 약간의 걱정도 든다. 게다가 건강한 20대 40대 성인도 죽었다는 소식도 들었기 때문에...마켓은 New Season Market 만 가야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