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ey from San Diego - Personal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무제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끌려다니다가 꿈같은 주말을 애기들과 보내니,
다시 월요일이다.
여유를 가져서 좋아야 하는데, 그 아쉬움이 더 크게 남아버렸다.
새로운 한 주 그리고 매달 시간은 하염없이 흘러가는데,..
난 주변인으로 내 인생을 관조하곤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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