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바쁘게 지나갔는데, 보고서를 안적으니 별로 남는게 없다.
그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 B 사와 Q사간의 소송과 그 배경 ,
6월 7일 결정된 사항에 대해 느끼는 감정은, 내로라하는 국내 법무팀의 한계와
그에 비해 치밀했던 Q사 ...그리고 이제 올해 하반기에 올 후폭풍을 2부로 하고..
이와동시에, 다시 또 외국어/음악/댄스 에 맘이 쏠리고 회춘하려는 기분이 드는 걸 보니, 여름이 오고 있는게 분명하다.다 까먹은 일본어를 추스르는 것은 맨 마지막에 2달 정도로 해서, JPT 860 이상 받는 것을 목표로 귀국하게 될 경우에 준비하도록 하고, 여기선 스페인/포르투갈어를 사내교육사이트를 통해 접해볼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