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풍보다 빠르고 산들바람보다 빠르고 오직 머큐리만이 그녀보다 빠르다.
아틀란타는 그런 달음박질 잘하는 처자인데...
달리기 시합을 해서, 지게되면 죽고, 이기면 그녀와 결혼할 수 있다....
금사과 세개로 그녀를 차지한 Hippomenes...
결국 자기에게 선물을 준 여신을 돌아보지 않아, 이 부부는 세상 모든 전차를 끄는 ..
사자가 되고 말았다.
그리스로마 신화는 여러 문학이나 예술 등에 차용되고 상징적으로 쓰여서,
거의 대부분의 현대 이야기가 막장 드라마와 하드코어 포함하여 다 근본이 되어 있다.
참으로, 인간이 살아가는 이야기, 생각하는 상상력을 표현하는 것이
몇 천년 지나도 별반 차이가 없고,
그래서 왜 절대적인 종교, 보편적인 신앙이 반대편에 자리잡은 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