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For whom these conditions needed?
1.의외로 짠돌이다.
2.위험을 두려워 않는다.
3.뉴스를 돈으로 본다.
4.늘 공부한다.
5.돈 문제는 남을 안 믿는다.
6.원하는 일엔 '올인' 한다.
7.아침형 인간이다.
II- Whom this will change us to?
1.리더십
2,열정
3.추진력
4.뛰어난 전문지식
5.원만한 대인관계
6.성실성
7.폭넓은 네트워크
8.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평판
9.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언변
10.뛰어난 외국어실력
1)
작년 12월 즈음인가 게시하기 시작한 구글 블로그는 다른 블로거들의 글들에 자극을 받아 시작하였다. 소싯적에 나도 글짓기 대회도 좀 나갔었기에, 심각하게 문과가서 선배들의 뒤를 잇고 싶기도 했으나, 방대한 지식이나 공부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껴, 그 쪽을 버리고 이공계를 택한 지 십수년이 지났다. 물론 이후로 점점 글쓰는 기회는 적어졌고, 재수시절 선동적인 냄새가 나는 논술을 구사하다가, 어휘력과 맞춤법이 꼬여( 대학와서 시작한 일어로 인해, 일어식 표현이 남발되고..), 말도안되는 절필, 졸필로 변질되어 버렸다.
2)
하루에도 수십개의 기사와 정보들이 오간다. 금일 9월 1일 두번째 GRE 를 테스트해보았는데,
확실히 국문의 글짓기 실력이 단순히 간략 명료한 회사 보고서만으로 증진되지는 않으며, 국문 논술력의 증진없이 영문 논술이 나아질 것 같지는 않다. Deus ex machina 를 기대하지 못하는 내 성향을 볼 때, 발전적인 논리력이 필요한 것은 비단 시험때 뿐만은 아닌것 같다. 어쨌든, 갑자기 장문의 로깅을 남기는 까닭은 몇몇 인물들의 대담기사를 보고 나서이다.
3)
위의 I 은 부자의 습관, II 는 임원의 조건이다.
(작년12월 게시물)
4) - 피터 슈워츠
내게 한 방 날려준 기사가 있는데,
140세..음...예전에 차원용 소장의 강의가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