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일 금요일

TodayGibberish

시편 2장~5장까지 읽은 것이 오늘 독서의 전부.

Kyubros 2 와 대화한 것이 간만에 한 교분.

이게 다, 밤 11시에 걸려온 한국에서의 업무 전화 때문이다.

그리고, Psoco 주식을 70주 샀다가 70 주 팔았는데..10만원밖에 못 번 바보같은 허탈감 때문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좋아.
내일은 메가로또를 사고, 2억불에 당첨되어 버렸으면 좋겠구나.

어젠, 시를 쓰고 싶어졌었다.
문제는 영어로 쓰고 싶어졌었거든.